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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논현역 점심 맛집 상무초밥, 손님 미팅 장소로 또 성공/강남점심맛집추천

신논현역 점심 맛집 상무초밥, 손님 미팅 장소로 또 성공강남에서 손님과 점심 약속이 있을 때 은근히 식당 고르기가 어렵습니다.너무 비싸면 서로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너무 평범한 곳에 가기도 그렇죠. 음식이 깔끔하고 보기에도 좋으면서 주차까지 편하면 더 좋고요.그래서 제가 손님 미팅 때 종종 선택하는 곳이 신논현역 상무초밥 강남점입니다.이번에도 결과는 성공이었습니다.14,900원 점심특선, 손님 모시기에 괜찮았어요오늘 선택한 메뉴는 14,900원 점심특선이었습니다.초밥 10개가 나오는데 제가 먹은 구성은 흰살생선 2개, 연어 2개, 참치 2개와 계란, 새우, 간장새우, 한치가 나왔습니다.여기에 튀김과 일본식 계란찜인 차완무시, 메밀까지 함께 나옵니다.한 상이 차려지면 제법 보기 좋습니다.처음 오신 손님도 음..

맛집 2026.09.03

신논현역 점심맛집 일석삼조버섯매운탕, 마지막 볶음밥까지 기분 좋아지는 집/강남맛집샤브샤브/강남가성비맛집

신논현역 맛집 일석삼조버섯매운탕, 마지막 볶음밥까지 기분 좋아지는 집오랜만에 신논현역 근처에 있는 일석삼조버섯매운탕에 다녀왔습니다.예전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는 집인데 오랜만에 가보니 여전히 깔끔하고 편안합니다.주차공간도 가게앞에 있어 편합니다요즘 강남에서 점심 한 끼 먹으려면 가격도 만만치 않은데 이곳은 음식 구성이나 양을 생각하면 가격도 적당한 편입니다.그런데 제가 이 집에 갈 때마다 눈여겨보는 게 하나 있습니다.바로 홀 운영입니다.사장님 혼자서도 척척 돌아가는 식당제가 갔을 때는 사장님이 홀을 직접 관리하고 계셨는데 주문부터 음식 준비, 테이블 정리까지 상당히 체계적으로 돌아갑니다.사람이 많아 정신없이 움직이는 식당과는 느낌이 조금 다릅니다.무엇이 필요한지 미리 알고 움직이는 것처럼 동선이 잘 ..

맛집 2026.09.03

무화과 한 박스 사왔는데 어떻게 먹지? 무화과 먹는법·효능·무화과잼 만들기

마트에 갔다가 무화과가 한창 나와 있길래 한 박스를 사왔습니다.그런데 막상 사오고 나니 조금 난감하더라고요.무화과는 제가 평소에 즐겨 먹는 과일이 아니어서 어떻게 먹어야 맛있는지도 잘 모르겠어요.껍질을 까고 먹어야 하나?그냥 먹어도 되나?잘 익은 것은 너무 물컹하고 어떤 것은 살짝 떫은맛도 느껴집니다.꼭지 쪽에서 나오는 하얀 액체가 손에 묻으면 끈적거리는 것도 저는 별로더라고요.그래서 처음에는“도대체 무화과는 무슨 맛으로 먹는 거지?”싶었습니다.그런데 요즘 카페에 가면 무화과를 올린 케이크도 많이 보이고 반으로 잘라 디저트 위에 올려놓으면 색깔과 모양이 참 예쁩니다.그러다 갑자기 무화과잼에 관심이 생겼습니다.예전에 드라마에서 무화과잼이 귀한 음식처럼 나왔던 장면도 기억나고요.그래서 무화과를 어떻게 먹는지..

스탠리 텀블러 1년 사용 후기, 사우나 아이스아메리카노가 더 시원한 이유

저는 스탠리 텀블러를 꽤 오래 사용했습니다.거의 1년 동안 아침마다 사우나를 다녔는데 그때 꼭 챙겨가는 게 있었어요.바로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스탠리 텀블러입니다.사우나에서 땀 쫙 빼고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 모금 마시면 정말 맛있어요. 그래서 사우나 갈 때는 아예 커피를 텀블러에 담아서 다녔습니다.그런데 재미있는 게 하나 있었어요.같이 다니는 지인들도 각자 텀블러를 가지고 오는데 이상하게 제 커피를 자꾸 얻어먹는 거예요.“네 텀블러에 있는 커피가 더 시원해.”처음에는 그냥 기분 탓인가 했는데 저도 다른 텀블러를 사용해보니 차이가 느껴지더라고요.특히 얼음을 넣은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시간이 지나도 시원함이 오래가는 편이라 저는 만족도가 높았습니다.실제로 스탠리 텀블러는 이중벽 진공 단열 방식을 사용합니다. ..

냉장고 파먹기 / 냉장고비우기어제 진짜 1원도 안 썼다|식비 절약 효과 제대로네/다이어트식단야채김쌈점심

냉장고 파먹기 2일차, 어제 진짜 1원도 안 썼다|식비 절약 효과 제대로네/다이어트점심안녕하세요. 먹마놀입니다.냉장고 파먹기 2일차입니다.어제는 비도 오고 날씨도 어둑어둑해서 뜨끈하고 매콤한 핫열라면이 얼마나 먹고 싶던지요.편의점에 가서 하나 사 올까 하다가 문득 생각났습니다.“나 냉장고 파먹기 하기로 했지?”그래서 편의점 가는 걸 접었습니다.비 오는 날 라면도 집에 있는 것으로냉장고와 찬장을 뒤져보니 신라면 블랙이 있네요.굳이 핫열라면을 새로 살 필요가 없었습니다.신라면 블랙 하나 끓이고 어제 남은 맛살전 꺼내고 오이김치와 배추김치까지 차렸습니다.디저트는 냉장고에 있던 수박으로 끝.사실 이렇게 먹어도 부족한 게 하나도 없었습니다.그런데 평소 같았으면 라면 하나 사러 편의점에 갔다가 음료수도 보고 과자도..

2026고추가루가격 /고추가루보관하는 법까지, 올해도 엄마가 사 온 방앗간 고춧가루

해마다 이맘때쯤이면 친정엄마에게 전화가 옵니다.“올해 고춧가루 살 거니?”“몇 근 살 거야?”“김장은 담글 거야?”매년 똑같이 물어보시는 엄마의 질문입니다.저는 보통 10근 정도씩 사왔어요.김장을 직접 담그기 시작한 지도 벌써 3년째입니다.올해도 엄마가 말씀하시네요.“고춧가루 한 근에 2만 원이래. 이 정도면 싼 거야.”그런데 고춧가루를 살 때는 한 근에 얼마인지보다 한 근이 몇 g인지 먼저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건고추는 보통 1근을 600g으로 거래하지만 고춧가루는 꼭지와 씨를 제거하고 빻는 과정 때문에 판매처에 따라 400g, 500g, 600g 등 기준이 다릅니다.그래서 저는 이제 고춧가루를 살 때“한 근에 얼마예요?”보다 “한 근이 몇 g이에요?”이걸 먼저 확인하려고 합니다.2026년 고추 가격은..

있으면 골치 아프고 안 보이면 궁금한 우리 주말집 길냥이 모자/길냥이길들이기/고양이사료20kg/귀여운고양이

우리 주말집에는 주말마다 찾아오는 길냥이 모자가 있다.엄마 고양이는 정말 영리하다.우리가 오는 걸 알아보는 건지 나타나서는 작은 목소리로“엥~ 엥~”하고 밥 달라고 운다.그러면서 내 발밑을 왔다 갔다 하다가 지나가는 척 은근슬쩍 내 다리를 툭 친다.또 한 바퀴 돌아와 툭.그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모른다.요즘은 아예 우리 앞에서 벌렁 누워 배까지 훤히 보여준다. 처음에는 경계하던 길고양이가 이렇게 편하게 누워 있는 모습을 보면 이제 우리를 제법 믿는 모양이다.가끔 풀을 뜯어 먹는 모습도 본다.처음 봤을 때는‘내가 잘못 봤나? 고양이가 풀을 먹네?’했는데 정말 풀을 먹는다.찾아보니 고양이가 풀을 먹는 행동은 이상한 일이 아니라고 한다. 풀에 들어 있는 섬유질이 소화와 배변에 도움을 줄 수 있고 먹고 난 뒤..

운동 2026.09.02

사무실간식추천/코스트코세일 추천 간식리뷰/이노푸드 유기농 코코넛 클러스터

안녕하세요 먹마놀입니다코스트코에 가면 꼭 필요한 것만 사야지 하면서도간식 코너를 그냥 지나치기가 어렵더라고요.사무실에서 간식으로 먹으면 좋은 것들이 코스트코에는 많거든요 이번에 먹어본 건 이노푸드 유기농 코코넛 클러스터입니다.봉지를 열어보면 사진처럼 코코넛 조각과 씨앗류가 뭉쳐 있는 모습이에요.그래놀라처럼 잘게 부서진 형태도 있고 큼직하게 뭉쳐 있는 것도 있습니다.코코넛이 43%, 생각보다 많이 들어 있어요제품 뒷면 원재료를 보니 구성이 꽤 괜찮습니다.유기농 코코넛 조각 43%유기농 호박씨 19%유기농 해바라기씨 19%유기농 카사바시럽 7.5%유기농 이눌린 7.5%유기농 귀리분말 3%여기에 천일염과 향료 등이 들어 있습니다.코코넛과 호박씨, 해바라기씨 세 가지만 합쳐도 **81%**라서 실제로 먹어보면 ..

논현역점심맛집 /들어는 봤나? 케일쌈에 싸 먹는 반계탕, 논현동 용삼계탕/강남맛집

들어는 봤나? 케일쌈에 싸 먹는 반계탕, 논현동 용삼계탕 삼계탕을 케일에 싸 먹는 집, 들어보셨나요?논현동 용삼계탕은 직원들과 점심 먹으러 만만하게 가기 좋은 집입니다.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고 양도 딱 좋습니다. 저는 여기 가면 반계탕을 즐겨 먹어요.그런데 제가 이 집을 좋아하는 진짜 이유는 싱싱한 케일쌈과 인삼주입니다.푹 익은 닭가슴살을 발라 케일 한 장에 올리고 고추장, 마늘, 양파를 함께 넣어 싸 먹어보세요.케일이 어찌나 싱싱하고 부드러운지 닭가슴살과 정말 잘 어울립니다. 닭가슴살이 퍽퍽하다는 생각도 별로 들지 않아요.그리고 빠질 수 없는 게 인삼주 서비스입니다. 인삼주를 한잔 마셔도 좋고 저는 반계탕에 살짝 뿌려 먹는 것도 좋아합니다. 뜨거운 국물에 인삼주 향이 퍼지면서 닭고기가 더 부드럽고 풍미..

맛집 2026.09.02

오이소박이 맛있게 담그는법만드는법/ 85세 엄마에게 배운 아삭아삭 비법친정엄마비법/오이소박이황금레시피/끓는소금물에 절이는법

안녕하세요 먹마놀입니다~~ 여름이 천천히 물러가는데 여름오이는 두껍고 씨가 있어 맛이 없죠?하지만 오이소박이는 안먹을수없죠? 딸아이가 미국에서 먹고 싶다고 해서 오이소박이 레시피와 비법전수 받았습니다 85세 노인에게 김치를 받아먹을수 없어서 전수받습니다시장에 갔더니 3개 3900원 ? 그러던데 아주 좋은 오이를 박스째 50개 사 왔습니다지금은 최대한 야들야들하고 씨가 없는 게 좋아요 흠집하나 없는 최상품입니다 4만 원 싸죠?깨끗하게 씻는데 어떤 분은 수세미로 박박 씻는다는데 그러면 물러버리니까 최대한 살살 씻어버리고 물 2리터 소금 두 컵을 팔팔 끓여서 준비합니다오이는 3 등분해서 십자모양으로 칼집을 내어 줍니다 다른 방법은 이상하게 맛이 안 나요 꼭 이렇게 하세요오이를 준비하고 뜨거운 물을 담글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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